13 0501 Life is ...



근로자의 날.....

청명한 하늘을 보며, 그렇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Life is . . .







13 0523 저녁 황금시간대의 사진



지는해, 약간흐린 확산광으로 인해 인물사진에 최적의 조건 탄생.

역.시.나.




13 0501 해 좋은 날~


해 좋은 공휴일.

이렇게 여유롭고, 평화롭게 그냥 살고 싶다....


요즘은 참,......

여유로운 삶이 더더욱 그립다.... ㅎㅎ



# 사진사 엄마


# 꽃밭




이건. 그냥 단지에서... 진달래와 외발자전거


13 0418 야간마실 벗꽃구경


봄이다.

꽃구경, 멀리가진 않았지만 이렇게 밥먹고 동네에서 보는 꽃구경도 좋네~

ㅎㅎ




13 0411 아드님의 첫번째 롸이딩~


세발 자전거로 숙달된 자전거 패달링이 4발 자전거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날씨 좋은 주말, 배란다에 있던 자전거를 꺼내 주었다.


처음에는 천천히 조심조심 타더니, 이내 속도를 높이기 시작한다.

어느덧, 아주 익숙하게 아파트 단지 곳곳을 누비며, "아빠 따라와"를 외쳐댄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즐겁다는 것을 아이도 알고 있나보다.

누가 내 아들 아니랄까봐 ㅎㅎ




이어지는 내용

13 0323 미국 인상파 화가에 대해 가르키나....



인상파 화가전?

암튼, 거기갔다.


그런데, 엄마가 아들에게 뭔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뭘까? 인상파에 대해서? 아님 그냥 뭐....

암튼, 


엄마의 말씀 잘 들어~ ㅎ


13 0330 딸아이 공개수업

매년 학기초에 하는 공개수업.

올해도 갔다. ㅋㅋ


수업에 열.중. 하라는 의미에서, 열중하는 사진 한장.




이어지는 내용

13 0331 캠핑의 꽃?



남들은 이미 2~3년씩 한 캠핑.

우리집은 처음으로 캠핑이라는 것을 했다. (*아니 뭐 첫 캠핑은 아니지만, 이런 현대적 캠핑은..... 처음인 듯 ㅎㅎ)


딸아이에게 물어보니 캠핑에서 제일 재미 있었던 건. 바로 불.장.난. 모닥불이란다.

역시, 애나 어른이나...... 우리도 MT나 OT나 뭐 이런거 가면 캠프퐈이어가 늘 클라이막스 이듯 아이들도 모닥불이 잴 재미 있었단다.


몇가지 사진이 더 있으나, 잴 재미 있었던 그 사진만.....






추신, 초보캠퍼에게 좋은 경험시켜준 무 과장님께 감사.


(옛사진 들쳐보기) 06년 제주여행, 설악산



좀더 나아진 포토샵 실력으로 옛사진들을 들쳐보고 있다.

들쳐보다 보니 06년에 이런일들이 있었네.... ㅎㅎ



@제주 칼~

@조른모살 해변


@북한강변 어느 휴게소

@옛사랑이 진하이  (이하 모두)





13 0220 재롱잔치 무대뒤 풍경



유치원 아이들의 재롱잔치.

그 무대뒤 풍경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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