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0115 짚 풀 박물관



효빈이 방학을 이용해 혜화동에 있는 짚풀박물관을 찾았다.

풀로 만드는 컵 받침 체험에서, 난 더 새로운 체험을 했다. 마누라와 효빈이의 집중모드.

내가 좋아하는 램브란트의 극적효과가 생각나는 인상파 사진, 느낌 좋아~ ㅎ


11 0721 할아버지


할아버지.......

언제나 아빠, 아버지로만 느껴졌던 나의 아버지가 이젠 정말 할아버지가 되었구나라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건강도, 기력도 많이 약해진 아버지를 보며 세월의 무상함과 삶의 덧없음을 느낀다.


할아버지, 남은 인생 즐겁게 영위하소서.

11 0715 퍼즐..... 쉽지 않은데..... ^^


최근,

완전 몰입의 단계에 진입한 퍼즐 맞추기........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 하더니, 지금은 12퍼즐 클리어~

자 다음단계로 고고~~



더불어, 딸내미는 108퍼즐에 도전..... 이틀만에 클리어...... 다음단계는 200피스다. ㅋㅋ



재미삼아, 수정 전 사진도 올려봄 (*혹시 사진 리터칭에 관심있을까봐. ㅋㅋ)


11 0618 사색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세살배기 아들의 얼굴에 깊은 사색이 느껴진다.

"오늘은 무엇을 하고 놀까?"를 생각할까?

아니면,

"로보카 폴리는 과연 언제하는 것인가?를 생각할까? ㅎㅎ

아니면,

"화폐가치가 3년만에 반토막이 난 이 시점에 우린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할까? ㅋㅋ



여.하.....튼.



11 0611 언젠가 보았던 느낌



어렸을 적,
언제가 보았던 느낌의 사진이다....... 최근에 찍었는데 

다시 시작한 사진생활,
아이들에게 삶의 흔적을 남겨주고 싶다.






meta,
1. 장비 : Canon EOS 20D, EF50mm f/1.4
2. 노출 : f/1.4 (1/90s')
3. 라이트닝 : 자연광
4. 후보정 : 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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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블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