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0618 사색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세살배기 아들의 얼굴에 깊은 사색이 느껴진다.

"오늘은 무엇을 하고 놀까?"를 생각할까?

아니면,

"로보카 폴리는 과연 언제하는 것인가?를 생각할까? ㅎㅎ

아니면,

"화폐가치가 3년만에 반토막이 난 이 시점에 우린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할까? ㅋㅋ



여.하.....튼.



덧글

  • 天生緣分 2011/07/12 15:25 #

    아들의 사색이 아니라 아빠의 사색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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