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0324 (효빈이)학교 학부모 총회 및 공개수업


어느덧 2학년.

작년, 멋 모르고 참석했던 학부모 총회 및 공개수업이 올해도 진행됐다.

새월의 빠름이란, 말로 표현하기도 겁난다.


1. 비켜~ 나 안효빈이야~~ ㅎㅎ


2. 자신있는 여자는 아름답다. (*광고 Portrait 흉내 좀.... ㅎㅎ)




#원본.
       

덧글

  • 마눌 2012/03/27 09:40 # 삭제

    세월의 흐름은 아이들에서뿐만 아니라 나의 앙상한 볼에서도 느껴지네...대문사진처럼 탱글한 볼살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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