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0218 태현이의 3번째 생일.


이제 우리가 세상에서 만나지도 벌써 3년이 되었네. ㅎ

처음에 네가 없을 때는 둘째에 대한 생각이 뭐 그냥 soso 였는데

이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태현아. 내 곁에 와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덧글

  • 이리 2012/04/06 12:20 #

    네살이라서 그런지 듬직해 졌군. 태현이 생일 축하해~ 앞머리 너무 귀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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